'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에 해당되는 글 20건

  1.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 미리 알아 두세요 2011.03.22
  2. 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2011.03.22
  3. 생활자전거, 산악자전거, 생활자전거 정보! 2011.03.15
  4. 이상한 발명품이라고 비난 받던 카를 폰 드라이스의 자전거, 문화의 흐름이 되다 2011.02.21
  5. 자전거타이어, 알고보면 더욱 유용한 정보! (1) 2011.02.18
  6. 픽시 자전거는 위험하다? 2011.02.09
  7. 스타일리시한 입문용 픽시 자전거 추천해 드릴게요 (3) 2011.01.31
  8. 친환경 헬스 자전거, 외발 자전거 타기 배워 보실래요? 2011.01.26
  9. 탠덤 바이크(2인용 자전거),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탈 수 있는 로맨틱 자전거 2011.01.21
  10. 시크릿가든에서 현빈과 오스카가 겨뤘던 다운힐 MTB 경기 2011.01.12
  11. 접이식 자전거로 버스나 지하철도 편리하게 2011.01.11
  12. 하이브리드 자전거 시대가 열린다! 2011.01.04
  13. 나도 산악자전거 대회에 참가해볼까?! 2011.01.03
  14. 자전거 헬멧, 작은 안전수칙이 생명을 지킨다 2010.12.27
  15. 비치크루져, 자전거로 스타일을 말하다.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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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스트라이다! 아름다운 삼각형의 매력 (4) 2010.12.17
  18. 출퇴근용 자전거, 아침저녁으로 건강해지는 방법! 2010.12.01
  19. MTB 왕초보를 위한 라이딩 테크닉! 2010.11.18
  20. 작지만 강하다!! 미니벨로 VS 픽시 ?! 여러분의 선택은~~~~~~~~ 2010.11.15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 미리 알아 두세요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 미리 알아 두세요

Posted at 2011. 3. 22. 14:32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고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출퇴근용으로 전기 자전거를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 많으시죠

 
 전기 자전거 선택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나에게 맞는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전거의 용도를 정하는 일입니다. 

전기 자전거는 출퇴근용 외에도 업무용, 운동 등 여러 용도와 목적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그 중에서 어떤 용도를 우선으로 할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쿠터형 전기 자전거는 저속 운행과 단거리 용도로 적합하고,
생활형 전기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와 거의 비슷한 속도를 낼 수 있어,
출퇴근이나 업무를 할 때 활용하기에 편리합니다. 

스쿠터형 자전거는 바퀴 사이즈가 24인치 이상은 되어야 안정적입니다.

 MTB형 전기 자전거는 고속으로 장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고급 MTB 산악 자전거 부품으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지만,
아직은 꽤 고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은 바로 필수 비교 시승입니다.

 전기 자전거는 여러 부품이 복잡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브랜드화가 쉽지 않아,
주행자의 경험담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외국에서 제작한 전기 자전거인 경우에는 특히
우리나라 도로 사정에 알맞은 자전거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기 자전거는 아직 시승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비교 시승을 통해 페달, 모터 파워 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전기 자전거 선택 요령 중 마지막은
사후 서비스 AS가 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전기 자전거의 부품은 일반 자전거 판매점이나 철물점에서 구하기가 쉽지 않고
모터의 경우에는 1년에 1~2회 오일을 주입해야 하는 등
정기적으로 자전거의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기 자전거 점검이나 고장 등 신속한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인지,
판매한 전기 자전거에 대한 사후 서비스를 실시하는 자전거 판매점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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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1. 3. 22. 10:44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생활 자전거만큼이나
MTB 산악 자전거에 대한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죠.
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MTB 산악 자전거는 보통 하드테일과 올 마운틴, 프리라이드, 다운힐로 나눈답니다.

MTB 산악 자전거를 구분하는 기준은 크게 서스펜션과 트레블입니다.
서스펜션은 다른 말로 샥(SHOCK)이라고 하는데,
지면의 진동이 자전거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거나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서스펜션이 하나만 달려 있는 MTB 산악 자전거는
지형이 험하지 않은 평지나 비교적 평탄한 산악 지형에 적합합니다.

경사가 심하고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는
서스펜션이 앞뒤로 달려 있는 MTB 산악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레블은 서스펜션이 움직이는 길이를 말하는데, 트레블이 길면 가동 범위가 넓어져
노면 충격이 많은 다운 힐이나 프리 라이드에 적합합니다. 

반면 평지에 적합한 MTB 산악 자전거에는 트래블의 길이가 짧게 제작되며,
제품에 따라 트레블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자전거도 있답니다

 

하드테일 MTB 산악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타는 산악 자전거로
서스펜션이 앞바퀴에만 달려 있고, 강한 힘과 빠른 속도가 특징입니다.

평지나 비교적 덜 험한 산길에서 타고, 산을 오를 때는 유리하지만
뒤쪽에 서스펜션이 없어 산을 내려올 때는 심한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트레블의 길이는 80~100mm 정도입니다.

 

 

올마운틴은 앞뒤바퀴에 모두 서스펜션이 달려있고,
이름처럼 산을 오르내리거나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 적합합니다.
산을 오를 때 이동이 편하도록 가벼운 재질을 주로 사용하고,
트레블의 길이는 100~130mm정도가 일반적입니다

 

프리 라이드는 올마운틴에 다운힐 기능이 더해진 자전거로
하드 테일이나 올 마운틴에 비해 프레임은 두껍고 부품도 무거운 것을 사용합니다.
트레블의 길이는 115~160mm 정도입니다

 

다운힐 MTB 산악 자전거는 DH 모델이라고도 하는데
산을 빠르게 내려갈 수 있도록 제작된 자전거로, 다운힐 경기에 주로 사용됩니다.

험하고 거친 산을 빠르게 내려와야 하기 때문에 무게의 중심을 뒤쪽에 두어 안정감을 더했고,
트레블의 길이는 150~200mm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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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전거, 산악자전거, 생활자전거 정보!생활자전거, 산악자전거, 생활자전거 정보!

Posted at 2011. 3. 15. 20:28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흔히들 말하는 자전거, 하지만 그 자전거 종류가 많다는 사실 알고계시는지요.
가장 큰 범주로 축약한다면 로드바이크와, 산악바이크, 생활자전거 정도로 나눌수 있는데요~

로드바이크는 말그대로 로드, 즉 도로에서 타도록 설계된 자전거입니다.
가장 흔히 볼수 있고, 대중성을 갖추고 있는 바이크가 로드바이크입니다.  

로드바이크에서도 범주를 나눠볼수 있는데, 흔히 보는 로드바이크와, 철인용 바이크가 있으며,
철인용 바이크는 빠른속도를 위해 만들어진 바이크입니다.

로드바이크의 특징은 바퀴가 얇다는 것이죠!

 




다음은 MTB로 더욱 유명한 산악자전거입니다.

Mountain Bikes입니다. 산악자전거는 오프로드라이딩을 위해 설계된 자전거이며,
산악자전거는 몇백만원을 쉽게 부를정도로 고가의 자전거가 많습니다.

산악자전거는 역시 종류가 많지만 크게 XC레이싱과 XC트레일, 올마운틴, 프리라이드/다운힐 정도가 있습니다.

산악자전거의 특징은 흔히 '쇼바'라고 하는 충격완화 기구가 있으며,
바퀴가 두껍고 표면이 매끄럽지 않다는것이 특징입니다.
거친 노면위에서 타야하는 바이크인만큼 많은 설계가 들어간 제품입니다. 또한 가볍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활자전거 입니다.

생활자전거는 로드바이크와는 틀리게, 바퀴도 좀더 두껍고비라기래등이나
바구니 등등이 같이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생활자전거에는 크게 비치크루저와, 시티바이크, 하이브리드, 유사MTB정도가 있죠.

하이브리드와 시티바이크는 쉽게 볼수있는 제품이기도 하며,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여행에도 쓰일만큼 만능바이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제품이죠.
 

 

  

지금까지 자전거 종류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우리가 쉽게 보고, 흔히 보는 바이크지만 이렇게 로드바이크, 산악바이크, 생활바이크가 있다는것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아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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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발명품이라고 비난 받던 카를 폰 드라이스의 자전거, 문화의 흐름이 되다이상한 발명품이라고 비난 받던 카를 폰 드라이스의 자전거, 문화의 흐름이 되다

Posted at 2011. 2. 21. 16:49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자전거 발명과 역사에 관한 자료를 찾다 보면
드라이지네라는 이름의 자전거를 발명한 카를 폰 드라이스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독일 귀족이었던 카를 폰 드라이스가 자신이 근무하던 산림청 시찰을 위해
당시 주요 교통 수단이었던 말 대신
사람이 직접 작동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 드라이지네를 제작했습니다


카를 폰 드라이스가 만든 드라이지네는 2개의 나무 바퀴로 되어 있었고,
페달이 없어 사람이 발로 땅을 치면서 움직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도보로 이동했을 때보다는 2배의 속도로 움직일 수 있어
당시에는 다분히 획기적인 발명품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카를 폰 드라이스가 만든 자전거를 보고,
당시 사람들은 말이 하던 일을 사람이 대신 하게 한 이상한 발명품 내지는
하찮고 우스꽝스러운 것이라고 폄하하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카를 폰 드라이스가 특허를 신청한바덴 대공국 특허청도 신이 내린 걷기 이외의 방식으로
인간을 활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는
다분히 종교적인 색채가 담긴 이유를 대며 특허권 신청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이상한 발명품이라고 비난 받던 카를 폰 드라이스의 드라이지네 자전거는
1861년 프랑스 피에르 미쇼에 의해 페달을 달아
빠른 발이라는 뜻의 벨로시페드로 변형되면서 자전거가 유행하기 시작하였고,
1890년대에는 독일과 프랑스의 자전거 원조 분쟁으로 번질 만큼 자전거 기술과 문화는 날로 발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웰빙과 건강이라는 사회적 흐름을 타고 친환경 교통 수단이라는 의미와
패션 아이템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져 지방 자치 단체에서는 자전거 라이더를 위한자전거 도로를 조성하는 등
자전거는 커다란 문화의 흐름이 되어 그 인기 또한 날로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과 디지털이 넘쳐 나는 현대 사회에서아날로드의 대표격인 자전거 전성 시대가 열린 이유,
그것은 비난에도 당당하게 응수했던 카를 폰 드라이스의 비전과 도전 정신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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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이어, 알고보면 더욱 유용한 정보!자전거타이어, 알고보면 더욱 유용한 정보!

Posted at 2011. 2. 18. 16:46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라이딩 스타일에 따라 자전거 타이어의 선택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라이더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유용한 정보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광폭타이어 

광폭타이어는 타이어와 바닥간의 접촉면적을 넓혀 미끄럼 저항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산악자전거(mtb)는 포장이 안된 도로 즉 흙이나 바위로 된 길을 주행해야 하기 때문에
폭이 넓고 트레이드에 돌기가 있어 산악 지형에 잘 적응 하기위해 광폭 타이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로드타이어

로드타이어는 속도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속도를 높이기위해  좁게하여 공기저항을 줄이고 무게를 가볍게 합니다.

그리고 타이어가 찌그러 졌다고 펴지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뺏어 가는데
 이를 줄이기 위해 고압타이어를 사용합니다.

 
반 타이어 

반 타이어는 말그대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타이어입니다.
생활자전거나 도시형 자전거 등에서 사용을 하고 폭은 광폭타이어와 로브타이어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어 보관 방법 


자외선이 직접 비치는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에 의해서 타이어에 있는 노화 방지제 및 오일이 증발되어
타이어가 쉽게 노화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적정한 공기압을 유지하여 타이어의 형태를 유지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땅바닥에 놓는 것보다는 들어올려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가 펑크났을 때

튜블리스 타이어용 펑크 패치가 있지만 라이딩을 하는 중에 응급조치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비상용 튜브를 갖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블리스 타이어에 튜브를 넣어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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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자전거는 위험하다?픽시 자전거는 위험하다?

Posted at 2011. 2. 9. 14:53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픽시 자전거는 화려한 색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전거 열풍을 일으키고 있죠!

그러나 픽시 자전거는 위험하다?!


픽시 자전거가 처음 보급되었을 당시일부 마니아만 즐기던 자전거였지만
최근에는 픽시 패션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픽시 자전거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답니다



하지만 픽시 자전거에 대한 시선이 항상 고운 것만은 아니랍니다.

특유의 색상과 디자인을 30~40대 라이더들은 기능보다는 멋에만 신경 쓴 자전거라고 평가하기도 하고,
픽시 자전거의 구조와 특성이 우리나라 자전거 도로의 여건과 상황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
아직 픽시 자전거를 타기에는 위험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픽시 자전거가 위험하다고 말하는 이유로
구조적인 특성상 제동이 힘들고, 다루기가 어렵다는 점을 꼽죠.

그러나 픽시 자전거에 앞브레이크를 달아주면 제동을 하는 데 무리가 없고,
처음 자전거 타기를 배울 때처럼 넘어지면서 픽시 자전거의 특징과 스킬을 익혀 나가다 보면
픽시 자전거만의 매력을 알 수 있답니다


픽시 자전거가 비싸다는 편견 역시 적지 않죠?

픽시 자전거가 처음 보급되었을 때만 해도  한 대에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던 자전거 가격도
최근에는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소량 생산에 고가의 브랜드만 수입되었지만, 최근에는 픽시 자전거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구조적인 특성을 안전하게 보완한 데다가
30만원부터 시작하여 가격 면에서도 부담 없는 입문용 픽시 자전거들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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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입문용 픽시 자전거 추천해 드릴게요스타일리시한 입문용 픽시 자전거 추천해 드릴게요

Posted at 2011. 1. 31. 13:20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전 세계적으로 자전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픽시 자전거!
초보자를 위한 입문용 픽시 자전거를 추천해 드립니다~



픽시 자전거는 복잡한 기어도 없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스타일리시한 자전거 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젊은이들의 기호와 맞아떨어지지만
픽시 자전거의 구조적인 특성상 입문용 자전거를 선택할 때 신중해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기존 픽시 자전거에 안전성을 겸비한 제품들도 속속 출시되고 있답니다.
픽시 자전거 입문자를 위한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한 픽시 자전거를 추천해 드립니다!



몽구스 – 마리우스(모리스) 크로모 FS

몽구스 픽시 자전거는 50~60만원대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Double Butted 공법으로 튜브의 두께를 줄여 프레임의 무게가 가볍고
가속이 뛰어나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답니다.

프레임에 크로몰리를 사용하여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고요.

가격 대비 높은 안전성과 가속력으로 아직 픽시 자전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입문자들에게 인기가 높답니다




 


베네통 – FEVER(피버) 5.0 V

베네통 픽시 자전거는 20~3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고 가격 면에서 무리가 없고
예쁜 컬러로 여성분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은데요.

픽시 자전거로서는 휠 크기가 큰 데다 크랭크쪽 기어가 3개가 있어
웬만한 언덕은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CELL - POLO

자전거 브랜드로 유명한 호주 CELL의 픽시 자전거로
플립플랍 방식으로 되어 있어 픽시와 프리휠이 가능하답니다.
픽시 자전거이지만 앞뒤 브레이크가 있어 초보 라이더의 입문용으로 추천할 만한 픽시 자전거랍니다






픽시 자전거를 즐길 때에는 운행 기술이 숙달되지 않으면 무릎에 무리가 올 수 있고,
국내 도로교통법상 공공도로에서 운행할 수 없다는 사실도 명심하세요


  1. 나야
    2번짺?ㅓ져가찿던거인데;;;어떻게구하나요?
  2. 윤영인
    베네통 피버는 픽시가 아니라 하이브리드자전거입니다 ^^
  3. 윤영인ㅄ?
    나야 저분이 말한건 에어로스포크 달린 두번째 파란 픽시 말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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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헬스 자전거, 외발 자전거 타기 배워 보실래요?친환경 헬스 자전거, 외발 자전거 타기 배워 보실래요?

Posted at 2011. 1. 26. 13:48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자연도 지키고, 건강도 지켜 주는 친환경 헬스 외발 자전거!

예전엔 공연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던 외발 자전거를
최근에는 학교 체육에 도입하고 있다고 하네요
 

 

서울시에서 비만과 저체력 아동의 수를 낮추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외발 자전거, 플로어 볼, 티볼 등을 뉴 스포츠를 가르치는‘신체 활동 늘리기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하는데요.

외발 자전거는 페달과 바퀴 하나에 몸의 균형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고
균형 감각과 바른 자세를 길러 주는 헬스 자전거랍니다
 


외발 자전거에는 핸들이나 브레이크는 물론 체인도 없어 처음에는 안장에 앉아 균형을 잡기조차 힘들지만
5회 이상의 강습을 받으면 누구나 탈 수 있고1년 정도를 타면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도 있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외발 자전거를 스포츠로 인식한 지 오래되지 않지만
일본이나 유럽 등지에선 이미 생활 스포츠로 인기가 높답니다.

국내에서는 환경 살리기 전국 외발 자전거 대회,국민생활체육 전국 외발 자전거 대회 등을 개최할 정도로
친환경 헬스 자전거로서 외발 자전거에 주목하고 있죠.


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 코너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병만이 외발 자전거를 배운다는 소식과
재일 교포 출신 가수 아유미가 외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일간에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일반적으로 타기 쉬운 외발 자전거는 14~20인치 정도로 프리 스타일과 하이킹에 적합한데요.
신장 165cm, 이상의 성인은 24인치 이상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 외발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는 균형 잡기가 어려워 자주 넘어질 수 있으니
헬멧이나 무릎 보호대 등을 갖추고 타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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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덤 바이크(2인용 자전거),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탈 수 있는 로맨틱 자전거탠덤 바이크(2인용 자전거),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탈 수 있는 로맨틱 자전거

Posted at 2011. 1. 21. 15:48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탠덤(tandem) 바이크는 처음에는 2인용 자전거로 제작되었지만,
최근에는 더 많은 사람이 탈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들도 많답니다.

 

탠덤 바이크(2인용 자전거)는 여러 사람이 앞뒤로 탈 수 있게 되어 있고,
뒷좌석에도 페달과 핸들이 있답니다.

또한 여러 사람의 무게를 지탱하고저마다 다른 체력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튼튼하고 제동력이 뛰어난 편입니다. 



탠덤 바이크는 2인 이상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탈 수 있도록특수하게 제작되었기 때문에
여러 사람과 함께 페달을 밟으며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편인데요.

주로 강촌이나 남이섬 등과 같은 관광지를 돌아볼 때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탈 수 있는 대여용 자전거로 특히 인기가 높은데요

서울에서는 반포, 잠원, 잠실, 여의 등 한강 공원에서 대여할 수 있답니다!

 

http://www.pedalian.net/tandem/

잠깐씩 자전거를 빌려 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탠덤 바이크를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탠덤 바이크 한 대 위에 나란히 앉아 페달을 밟으며세계 일주를 즐기는 일본인 부부를 소개합니다.

4살 때 처음 피터팬이 그려진 노란색 자전거를 탄 이후로
자전거를 자신의 인생에서 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자전거를 사랑하는 부부인데요.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인도, 터키, 그리스, 중국 등오대양 육대주를 탠덤 자전거로 누비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가끔은 인상적인 철학 메시지를 던져 주기도 합니다.

 

함께 탠덤 자전거 페달을 밟는 간격을 맞추며
멋진 풍경을 바라보는 일, 부럽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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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에서 현빈과 오스카가 겨뤘던 다운힐 MTB 경기시크릿가든에서 현빈과 오스카가 겨뤘던 다운힐 MTB 경기

Posted at 2011. 1. 12. 11:38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시크릿가든에서 현빈과 하지원의 첫 번째 바디체인지가 이뤄지기 바로 전
하지원을 두고 현빈과 오스카가 제주도에서 펼친 다운힐 MTB 경기!



남다른 속도감과다양한 방법으로 순발력 있게 장애물을 피하는 스릴감이 매력인
다운힐을 좋아하는 분은시크릿가든에서 반가운 장면을 감상할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산악 자전거의 꽃이 다듬어지지 않은 언덕을 내려오는 다운힐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지만,,
라이더가 부상을 입기도 가장 쉬운 코스랍니다.

본인에 수준에 맞게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다운힐 자전거는 보통 다운힐 경기를 목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정성에 비중을 둔 일반적인 산악 자전와 달리 강한 충격을 견딜 수 있도록 무겁고 견고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높은 등급의 자전거일수록 빠른 강하를 위해 더 가벼운 소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아직 라이딩 기술이 익숙하지 못한 초보 라이더인 경우는
따라 하지 않는 편이 좋겠죠?


  


다운힐 전용 자전거는 업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출발점인 산중턱까지 자동차에 싣고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답니다.


시크릿가든에서 현빈이 탔던
2009년식 겜블러 DH 10 (GAMBLER DH 10)인데요

높은 점프력과 코너링을 자랑하는 다운힐 자전거랍니다.
 

 


다운힐 자전거의 등급은 보통 시마노 사의 제품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Tourney - ALTUS - Acera - Alivio - Deore - LX - XT - XTR

등급이 올라갈수록 무게도 가볍고,
장애물을 발견했을 때 순발력 있게 자전거를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답니다.

대체적으로 무난한 언덕에서 라이딩을 즐기신다면
Acera, Alivio로도 충분히 다운힐을 즐기실 수 있는데요.

산길이 험한 곳에서는 Deore 레벨 이상인 자전거를 선택해야 보다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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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자전거로 버스나 지하철도 편리하게접이식 자전거로 버스나 지하철도 편리하게

Posted at 2011. 1. 11. 10:52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접이식 자전거(폴딩 바이딩)는 말 그대로 자전거를 접어 들고 다니거나
보관할 수 있게 만든 휴대용 자전거랍니다.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승용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다가
언제든 자전거를 펴서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인데요.

최근에는 가벼운 소재를 이용한 경우도 많아,
지하철이나 버스에 접이식 자전거를 들고 탈 수도 있답니다.



따로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운동하는 데 쓸 수 있는 거죠.



최근 유럽, 아시아, 미국 등에서 접이식 자전거의 인기가 높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접이식 자전거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은 만큼
오랫동안 탈 수 있는 튼튼한 자전거를 고르기 위해서는몇 가지 주의할 사항이 있답니다.


 


먼저, 접었다 폈다 하는 조작이 간편한지 꼭 확인해야 한답니다.

접이식 자전거를 접는 방법은 고리를 푸는 방식과고리를 젖히는 방식 등 다양한데요.
고리를 젖히는 방식도 그냥 다른 장치 없이 젖히거나
스프링을 이용해 꺾을 수 있도록 만든 접이식 자전거로 나뉜답니다.,

여러 방식을 비교해 보시고
본인이 다루기에 쉬운 방식으로 된 자전거로 선택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최근에 판매되는 접이식 자전거는바퀴가 작은 미니 벨로가 대부분인데요.

버티는 힘이 작아 장거리나 험한 길에서는 타기 어려우니
본인에 맞는 용도에 따라 고르시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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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전거 시대가 열린다!하이브리드 자전거 시대가 열린다!

Posted at 2011. 1. 4. 16:36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최근 자전거 문화의 트렌드는 하이브리드!

요즘 다양한 종류와 스타일의 자전거가 나오면서
각 자전거만의 장점을 골라 만든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지난해  지식경제부는 대대적인 국산 전기자전거 보급을 위해 생산기반 확충과
주요부품의 국산화를 담은 종합대책을 세웠으며
전기자전거는 페달링으로 주행하는 것은 물론 배터리 전기에너지로 모터를 돌려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르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 적합하다며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습니다.

 

 

MTB(산악자전거)와 로드 바이크(사이클)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전거!

  MTB의 안정감에 로드바이크의 경쾌함을 섞었는데요 핸들바는 MTB처럼 일자형 바를 사용하고
 프레임도 MTB에 가까워 여유로운 승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샥이 없고 얇은 바퀴를 사용해 가볍다죠! 

 

 

부족한 점만 모아 놓고 본다면 산에게 가기에는 무리가 따르고 로드 바이크의 속도를 따라갈 수도 없는데요
 그러나 어떻게 보면 자출족들을 위한 최고의 자전거가 아닐까 생각드네요 ㅎㅎ

 

 

패션도 역시 하이브리드가 대세! 멀티 유즈가 가능한 라이딩 복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실용성과 기능성, 패션성을 모두 놓치지 않았는데요 

두 가지 이상의 소재를 매치한 라이딩 복은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장시간 운동에도 부족함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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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산악자전거 대회에 참가해볼까?!나도 산악자전거 대회에 참가해볼까?!

Posted at 2011. 1. 3. 10:28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매년 많은 산악자전거 대회가 각 지역별로 열리고 있으며
특히 시즌에는 한주에도 몇 개의 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아직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재미삼아 구경가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선수들의 크로스컨트리, 다운힐, 4크로스 경기를 보면 재미도 있지만
 여러 가지로 배울 점도 많아 꼭 한번 참여해보세요~ 

 

대회는 초급부터 상급까지 그리고 나이별로 분류하여 경기를 뛰므로 경력이 많은 사람만 참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로경기와 달리 산악경기는 자전거에서 내려 뛰거나 걸어도 되므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경기를 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실력이 빠르게 향상되는데요
약간은 과부하가 걸린 상태에서 한 시간 이상 경기를 뛴다면 실력이 늘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지친 상태에서 낯선 코스를 타므로 자신만의 노하우와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많은 사람과의 경쟁으로 자극을 받게 되는데요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들과 실제로 경쟁해 부딪혀 봄으로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고 새로운 자극을 받아 돌아올 것입니다.

힘든경기를 끝내고 나면 완주했다는 성취감이 가장 큰데요 시상대에 오르면 더욱 좋겠지만
 코스를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성취감을 대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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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헬멧, 작은 안전수칙이 생명을 지킨다자전거 헬멧, 작은 안전수칙이 생명을 지킨다

Posted at 2010. 12. 27. 19:32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강릉시에서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전거 도로 운행시 안전장구 등을 갖추지 않을 경우
 범칙금 1만원이 부과되는 등 의 정책을 내 놓았는데요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는데에 비해 자전거 안전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아 강릉시에서 내놓은 대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 인구가 늘어남과 더불어 자전거 안전사고의 위험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문제는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안전장구, 자전거 헬멧에 대한 이용자의 인식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00명의 응답자 중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탄다’고 답한 사람은 40%에 그쳤습니다.



자전거 헬멧을 이루는 주 소재는 EPS(발포폴리스타이렌은 부피에 비해 매우 가볍고
내수성 및 방음, 완충성이 우수합니다. 

충격을 받았을 때 공기층으로 구성돼있는 EPS알갱이들이 터지면서
 1차적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머리에 전달되는 파동을 잡는데요

충격을 가했을 시 자전거 헬멧만 제대로 써도 큰 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자전거 헬멧에는 통풍을 위한 구멍이 있는데요 
전방에 있는 에어홀로 찬 공기가 들어오고 뜨거운 공기는 뒷면의 구멍으로 배출되게 고안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에게 맞는 헬멧을 고를 때는 가벼움 보다는 편안함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간혹 큰 충격을 받아도 멀쩡한 외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한 번 충격을 받은 헬멧은 내부에 보이지 않게 금이 가거나
충격 흡수를 해주는 EPS 알갱이가 파손돼 제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턱끈은 안전벨트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턱끈을 채웠을 때 턱과 끈 사이에 검지와 중지의 한마디 정도 여유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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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크루져, 자전거로 스타일을 말하다.비치크루져, 자전거로 스타일을 말하다.

Posted at 2010. 12. 27. 12:53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비치크루져를 타는 것 만으로도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아름다운 곡선라인과 컬러풀한 외형으로 한번에 눈길을 사로 잡는 비치크루져!

 

 


비치크루져 이름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젊은이들이
서핑보드를 싣는 이동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비치크루져는 핸들이 크며 바퀴가 두툼한것이 외형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비치크루져에서도 브레이크를 발견할 수 없는데요 픽시처럼 브레이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코스터 브레이크가 뒷 허브에 장착 되어있는데요
 
패달의 역회전을 주면서 강하게 혹은 천천히도 세울수 있는 방식입니다.

 

 

비치클루저를 타고 다는 것 만으로도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을 수 있는데요!
멋진 클래식 자전거라 그 자체만으로도 스타일이 완성 됩니다.

 

 

또한 비치 크루져의 휠은 일반 시중의 자전거 바퀴와는 달리 부챗살 처럼 가늘고 길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스타일있는 자전거 답게 주로 20-30대가 즐겨타지만 패션에 경계가 어디 있겠습니까 ㅎㅎ
누가 타게 되도 클래식한 멋이 있는 비치크루져입니다.

 

 

오늘은 비치 크루져와 외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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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미래형 자전거로 누비자!스마트한 미래형 자전거로 누비자!

Posted at 2010. 12. 23. 15:16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경남 창원시가 스마트폰과 결합된 공영자전거인 ‘미래형 누비자’!

 

창원시는 스마트폰 500만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 폰과 누비자 이용의 편리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스마트폰을 결합한 누비자 시범 모델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형 누비자는 속도계만 장착된 기존 누비자의 운전대를 전면 개량
스마트폰을 장착해 충전할 수 있는 케이스를 내장했습니다.

누비자 이용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을 운전대에 장착한 뒤 시속 10km이상의 속도로 달리면
 자전거의 발전기에서 생산된 전력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용자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량, 유류비 절감량,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운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GPS기능을 통해 현재 누비자의 이동경로 및 위치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미래형 누비자는 스마트폰이 없어도 속도, 주행걸, 주행시간 등의 주행 데이터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운전대에 LED라이트를 내장해 야간 주행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이제 자전거도 스마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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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아름다운 삼각형의 매력스트라이다! 아름다운 삼각형의 매력

Posted at 2010. 12. 17. 13:33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스트라이다를 처음 본 사람들은 애들 자전거를 탄 것같이 우스꽝 스러운 모습이라고 하기도 하였죠~

 하지만 스트라이다는 이제 라이더스타일의 상징!
미니벨로 중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라이다’입니다~

 

 

스트라이다는 자동차 디자인으로 유명한 영국 왕립예술학교를 다니면서 교통체증과 대중교통,
그리고 전통적인 자전거에 불편함을 느꼈던 마크 샌더스가 학위를 받기 위한 프로젝트로
 대중교통 연계형 접이식 자전거를 고안되었습니다.

그리고 1989년 그 결과물로 스트라이다 첫번째 모델이 세계에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영국에서 개발된 스트라이다는 굳이 장르를 구별하자면 폴더형 생활자전거!

접는데 10초도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 과장이 아닌데요
아랫변의 한 쪽을 뚝 떼어내니 좌우의 두 변이 접히고 양 페달과 핸들도 날개를 접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아까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접어진답니다ㅎㅎ

 

 

접은 상태의 크기는 높이 1m, 길이 40cm로 콤팩트하고 무게도 9.8kg으로 가볍기 때문에
여성이나 노인들도 쉽게 운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스트라이다는 무엇보다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만났을 때 진가를 발휘,
접어서 한쪽 구석에 세워두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식당 등
웬만한 공공시설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스트라이다의 안장 위치는 차체를 따라 비스듬히 움직이는데요 기어가 없고,
페달을 돌리는 힘은 체인이 아닌 벨트를 통해 뒷바퀴로 전달됩니다.

유모차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접이방식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힘들게 들지 않고 자전거를 밀거나 끌어서 이동할 수 있어
특히 여성분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요즘 같은 개성시대에 딱! 맞는 스트라이다
아름다운 삼각형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ㅎㅎ


  1. 바이크매니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각적으로 글이랑 이미지등 잘 쓰시는것 같아요
  2. JK스타일
    이쁜 자전거네요. 아침 출퇴근용으로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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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 자전거, 아침저녁으로 건강해지는 방법!출퇴근용 자전거, 아침저녁으로 건강해지는 방법!

Posted at 2010. 12. 1. 11:41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말쑥하게 정장을 입고 자전거로 출근하는 분들을 이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출퇴근용 자전거를 이용하여 아침저녁으로 건강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자출족들 ㅎㅎ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시작하면서 얻은 것이 많다고들 이야기 하시는데요 
몸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좋아졌다는 그들!

출퇴근용 자전거에 알맞는 자전거를 추천해 드립니다^^

 

  

먼저,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로드바이크의 제동력과 방향 전환이 용이한 MTB의 장점을 합친 차종으로
 출퇴근용으로는 가장 적합한 특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레스포에서 출시한 '스콜피오'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자전거로서 충격을 방지해주는 알루미늄 서스펜션과,
경기용에 이용되는 얇은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특징은 포장도로와 오프로드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알루미늄프레임을 이용하여 차체가 가볍고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랙캣에서 출시한 '이노스터' 는 하이브리드 인기 차종!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프레임에 24단 기어를 장착하여
 도심형 하이브리드자전거의 전문성과 실용성을 함께 갖추고 있는데요
큰 자전거의 이용이 부담스러운 직장인들은 멀지 않은 거리의 출퇴근용으로 미니벨로형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랙캣의 'SPACT RC'는 로드 자전거의 장점과 미니벨로의 특성을 함께 갖춘 미니스프린터로
20인치 이하의 바퀴를 이용해 보관과 이동이 용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드 자전거의 가벼움과 스피드를 잘 살려 MTB보다 속도감 있는 주행이 가능합니다.

 

 

 

'그라스호퍼' 모델은 레스포의 대표 미니벨로 제품으로 얇은 프레임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특유의 세련미를 강조하였습니다.

라이트그린, 블루, 망고, 화이트의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산악자전거의 경우, 험한 산길이나 비포장도로를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전거 전용의 포장도로가 아닌 길로 출퇴근할 경우 유용합니다.

 

  

첼로에서 출시한 'CX3'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설계된 전문 산악자전거입니다.
앞 서스펜션이 충격을 완화해 편안한 주행을 돕는데요
또한, 프레임의 헤드 용접부분을 깨끗하게 가공해 디자인적 완성도도 높습니다.

최근 스타일과 트렌드를 중요시 하는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픽시(FIXED GEAR BIKE)자전거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미지 및 기사 출처 -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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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왕초보를 위한 라이딩 테크닉!MTB 왕초보를 위한 라이딩 테크닉!

Posted at 2010. 11. 18. 11:01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누구나 쉽게 배우고 입문할 수 있는 자전거!

그러나 산악자전거 MTB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제대로된 입문과 테크닉 만이 안전한 라이딩을 할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천천히 배우면 활용만점 MTB 라이딩 테크닉입니다!

 

 

[오르막 내리막 기어비]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자전거를 몇 년 이상 탄 경력자들도 가끔 잊어 먹는 부분입니다.

오르막에서는 기어비를 가볍게 하지만 내리막에서는 기어비를 무겁게 두어 발에 걸리는 회전 저항을 높여야 합니다.
 더불어 커브를 제외하고는 항시 발을 수평으로 두어
두 팔과 두 무릎이 바닥으로 올라오는 충격을 흡수해 주어야 합니다.

 

내리막에서는 속도가 빠르므로 기어를 무겁게 해야만 발에 회전저항이 높아지면서 안정감도 높아집니다.
 또한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커브를 대비해 양쪽 발이 상사점과 하사점으로 재빨리 움직이려면
 너무 무겁지 않은 적정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앞 브레이크의 활용성을 높여라]

자전거는 뒷브레이크보다 앞브레이크가 제동력이 강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앞바퀴를 강하게 잡으면 튕겨 나갈까봐 사용을 주저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디스크 브레이크는 제동력이 강해 앞브레이크를 세게 잡으면 앞으로 고꾸라지기도 하죠

  

하지만 산에서 라이딩 시에는 앞브레이크를 제대로 사용해야만 의도한대로 잘 멈출 수 있습니다.
뒷브레이크만 사용하면 생각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뒤가 틀어지면서 슬립이 발생합니다.

경사가 급한 내리막일 수록 앞브레이크를 많이 사용해야 콘트롤이 쉬워집니다.
체중을 뒤에 두면서 앞브레이크와 뒷브레이크의 적절한 힘 배분으로 제동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코너링시 바깥쪽 페달에 체중을 실어라]

회전에 들어갈 때 바깥쪽 발을 하사점에 두어야 합니다.

체중을 바깥 페달에 집중시켜 접지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엉덩이는 회전 중심에서 안쪽으로 기울어져야 하고
핸들의 바깥쪽을 더 세게 눌러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뒷바퀴가 약간 밀리면서 슬립이 생기더라도
 앞바퀴에 접지력은 향상되어 안정적인 코너링을 할 수 있습니다.

 

안전 라이딩 테크닉으로 멋진 라이딩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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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 미니벨로 VS 픽시 ?! 여러분의 선택은~~~~~~~~작지만 강하다!! 미니벨로 VS 픽시 ?! 여러분의 선택은~~~~~~~~

Posted at 2010. 11. 15. 10:33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패셔너블한 자전거 아이템을 고르라면 당연 미니벨로와 픽시를 꼽을 수 있겠는데요
여성분들 사이에서 작지만 예쁜 이 자전거가 선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니벨로 VS 픽시?!
픽시 VS 미니벨로 ?!

 

미니벨로는 '미니'와 프랑스어로 바퀴나 자전거라는 뜻인 '벨로'의 합성어인데요
바퀴가 20인치(51㎝) 이하인 자전거를 말합니다. 바퀴만 작지 프레임이 작지는 않죠!

다 큰 어른이 미니벨로를 타는 모습은 처음에는 약간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 있는데요
처음에 왜 저렇게 작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어느 날부터 부쩍 눈에 띄게 많아진 미니벨로 자전거!

 

 

 

무엇보다 미니벨로는 이동성이 좋고, 가볍고, 디자인이 예쁘다는 장점을 가졌으며
미니벨로의 작은 바퀴는 작고 예쁜 이미지를 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납니다.

바퀴가 작기 때문에 페달을 밟을 때 매우 가볍고 중심이 낮게 설정되어 있어 안정감이 훨씬 좋은데요

 

 

미니벨로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기본적인 형태에서부터 클래식 형태, 접는 자전거까지 본인의 취향과 개성에 맞게 선택!

'미니벨로는 기능성이 안 좋을 것이다'는 오해와 달리 일부 상급 모델은
 로드바이크 수준의 스피드까지 나온다고 하는데요~

 

 

특히 여자 분들은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자전거가 과거 그거 레저 용품이었던 것에 반해 이제는 일상용품이자 패션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
이제는 자전거로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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