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다이어트?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자전거 다이어트?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Posted at 2011. 3. 18. 16:31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이슈

 


쉽고 재미있는 자전거 다이어트로 체중관리 해보세요~

 

자전거타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 기능을 향상시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유산소 운동을 할 때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것이 체지방이어서 자전거 타기를 하면
 우리 몸 전반적으로 체지방이 감소돼 군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자전거는 의외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어서 과체중인 사람,
 또는 관절 환자에게 병원에서 권하는 운동이기도 하죠.


게다가 자전거를 타면 운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이 잘 쓰지 않는 허리와
 복부, 힙, 허벅지, 종아리 근육을 움직여 탄력 있는 몸매를 가꿀 수 있다고 해요.

MP3를 들으며 자전거를 타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는 즐거운 운동이 되겠죠?

  

그렇다면 자전거, 얼마나 타야 다이어트가 될까요?

자전거도 최소 30분에서 1시간은 지속적으로 해야 지방이 연소되어 군살이 빠진답니다.
이때 일정한 강도로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고, 주 3~5회 정도 2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해요.

운동 효과를 보려면 1분에 바퀴를 45~60회쯤 굴려야 하는데요,
 이 속도로 1시간을 타면 20km를 달린 셈이랍니다.
 
조깅 1시간이면 300~350kcal를 소비하는 데 비해 자전거는 500kcal 가까이 소비할 수 있으니 더 이득이지요.
 단, 체력이 약한 사람은 30~40분 (6~13km) 정도,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은 30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자전거 더 재미있게 타는 법?

너무 편한 길로만 다니면 운동 효과도 별로 없을 뿐 아니라 코스가 지루해서 흥미를 잃을 수도 있죠.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 시간과 거리를 찾되 코스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아요.
처음에는 평지 코스에서 시작하여 운동이 익숙해지고 체력이 좋아질수록
 오르막이나 내리막 코스가 섞여 있는 곳으로 옮겨보기도 하고요.

오르막에서는 운동 강도가 배로 높아지니 시도해보는 것도 좋아요.
내리막 코스를 달릴 때는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손으로 브레이크를 조절해가며 안전하게 타야 합니다.

요즘은 자전거 도로가 확보된 길이 많으니 되도록 그런 코스를 이용하고,
운동장처럼 바닥에 돌이 많은 곳에서는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면 ok.


 
자전거 타기 전, 준비운동 잊지 마세요!

모든 운동이 그렇듯,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선 준비운동이 필수적이죠.

1. 팔을 쭉 펴 반대 방향으로 당겨주는 운동으로 팔 위쪽과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2. 한쪽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놓고 살짝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여 엉덩이 근육을 스트레칭합니다.
3. 허리를 숙여 다리를 스트레칭하는 동작으로 허리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하고 허벅지 뒤쪽을 당겨줍니다.




지금까지 자전거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자전거 구입 후 그다지 활용을 하지 못하셨거나, 봄을 맞아 몸매를 재정비하셔야겠다고 마음먹으셨다면,

당장 오늘 저녁부터 자전거로 가벼운 운동 나가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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