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1. 3. 22. 10:44 | Posted in 바이크매니아/바이크 타입

 

생활 자전거만큼이나
MTB 산악 자전거에 대한 인기도 날로 높아지고 있죠



하지만 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죠.
MTB 산악 자전거의 종류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MTB 산악 자전거는 보통 하드테일과 올 마운틴, 프리라이드, 다운힐로 나눈답니다.

MTB 산악 자전거를 구분하는 기준은 크게 서스펜션과 트레블입니다.
서스펜션은 다른 말로 샥(SHOCK)이라고 하는데,
지면의 진동이 자전거로 전달되는 것을 줄이거나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서스펜션이 하나만 달려 있는 MTB 산악 자전거는
지형이 험하지 않은 평지나 비교적 평탄한 산악 지형에 적합합니다.

경사가 심하고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는
서스펜션이 앞뒤로 달려 있는 MTB 산악 자전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레블은 서스펜션이 움직이는 길이를 말하는데, 트레블이 길면 가동 범위가 넓어져
노면 충격이 많은 다운 힐이나 프리 라이드에 적합합니다. 

반면 평지에 적합한 MTB 산악 자전거에는 트래블의 길이가 짧게 제작되며,
제품에 따라 트레블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자전거도 있답니다

 

하드테일 MTB 산악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타는 산악 자전거로
서스펜션이 앞바퀴에만 달려 있고, 강한 힘과 빠른 속도가 특징입니다.

평지나 비교적 덜 험한 산길에서 타고, 산을 오를 때는 유리하지만
뒤쪽에 서스펜션이 없어 산을 내려올 때는 심한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트레블의 길이는 80~100mm 정도입니다.

 

 

올마운틴은 앞뒤바퀴에 모두 서스펜션이 달려있고,
이름처럼 산을 오르내리거나 장애물이 많은 지형에 적합합니다.
산을 오를 때 이동이 편하도록 가벼운 재질을 주로 사용하고,
트레블의 길이는 100~130mm정도가 일반적입니다

 

프리 라이드는 올마운틴에 다운힐 기능이 더해진 자전거로
하드 테일이나 올 마운틴에 비해 프레임은 두껍고 부품도 무거운 것을 사용합니다.
트레블의 길이는 115~160mm 정도입니다

 

다운힐 MTB 산악 자전거는 DH 모델이라고도 하는데
산을 빠르게 내려갈 수 있도록 제작된 자전거로, 다운힐 경기에 주로 사용됩니다.

험하고 거친 산을 빠르게 내려와야 하기 때문에 무게의 중심을 뒤쪽에 두어 안정감을 더했고,
트레블의 길이는 150~200mm이상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